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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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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자월도에서의 1박 2일 2016. 06.28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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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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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4


아웃도어크루 X 마이기어…백패커스데이 실전편


  • 글 방재필|사진 김정수, 김용연
  • 승인 2016.06.28 16:34

  • 화창한 5월, 자월도에서 진행된 백패커스데이Backpacker’s Day 실전 편.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몸소 체험하고 경험하는 시간. 백패킹 입문자부터 평소 백패커스데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크루들까지 참가했다. 아웃도어크루 X 마이기어가 함께한 자월도에서의 1박2일 실전편을 소개한다.

      
    ▲ 여객선에서 놓칠 수 없는 갈매기에게 먹이 주기.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 모인 아웃도어크루. 미리 예매한 티켓을 발권하고 12시 20분 배에 올랐다. 한 시간 남짓 배를 타고 이동하여 도착한 자월도 선착장에서 손호영 마스터 크루의 트레킹 코스와 일정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자월도에서의 1박2일이 시작되었다.

    선착장에서 5분 정도 걷다보면 장골해수욕장이 나온다. 가까운 거리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었다. 아웃도어크루는 장골해수욕장을 지나 큰말해수욕장에 이르렀다. 트레킹 와중에도 손호영 마스터크루는 트레킹 폴 사용법, 상황에 따른 보폭 및 속도 등을 직접 보여주며 가르쳐주었다.

      
    ▲ 천연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15km의 트레킹이 진행된 자월도에서의 1박2일.


    휴식시간을 가진 후 목적지인 진모래해수욕장을 향해 힘을 내어 걸었다. 큰말해수욕장에서 진모래해수욕장까지 트레킹 코스는 약간의 오르막과 내리막이 이어진다. 평소보다 더운 날씨로 인해 크루들의 이마에는 땀이 맺히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해안 길과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크루들은 서로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걸었다.

    함께 걸어서인지 7.5km의 트레킹 코스도 금방이었다. 드디어 진모래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눈앞에 펼치진 아름다운 풍경에 탄성이 저절로 흘러나왔다. 탁 트인 바닷가를 앞에 둔 숙영지는 사전에 협의가 된 사유지였다.(사유지에서 숙영할 시 반드시 사전 동의 및 협의가 필요하다.) 숙영지 환경과 상황에 따라 텐트 치는 법을 배우고 크루들은 서로 도와가며 숙영지를 구축했다.

      
    ▲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자월도로 가기 위해 배에 승선하는 크루들.


      
    ▲ 자월도에 도착하여 자기소개와 일정을 공유하는 아웃도어크루 어중배 마스터크루.


      
    ▲ 자월도 선착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장골해수욕장을 지나는 크루들의 모습.


    무거운 배낭을 메고 7.5km나 걸어서일까, 허기가 져서 각자 준비한 재료로 요리를 시작했다. 많은 인원이 모이자 각양각색의 요리가 완성되었고, 흡사 뷔페를 방불케 했다. 그 사이 해가 지고 있었다. 자월도의 낙조는 손에 꼽힐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크루들은 낙조를 바라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금세 어둠이 찾아왔고 하늘에는 무수히 많은 별들이 반짝였다. 동심으로 돌아가 별자리를 찾기도 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 그렇게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루가 마무리되었다.

      
    ▲ 트레킹 중, 반사경을 보고 다 함께 사진 찍는 크루들.


      
    ▲ 트레킹 코스를 설명하는 손호영 마스터 크루.


      
    ▲ 트레킹 도중 휴식하는 크루들.


    다음 날 아침, 주변을 산책하고 아침 식사를 했다. 우리의 흔적이 남지 않도록 숙영지를 깨끗이 정리하고 진모래해수욕장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하루 사이 부쩍 가까워진 크루들은 선착장까지 돌아오는 7.5km 내내 힘든 내색 없이 즐겁게 걸었다. 순식간에 선착장에 도착한 것 같아 놀랐다. 그새 정이 들었던 걸까. 즐거움이 컸던 만큼 헤어짐의 아쉬움도 크다. 다들 쉽게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다. 다음에 이어지는 커리큘럼을 통해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 후에야 헤어졌다.

    아웃도어크루와 함께 하는 다음 백패커스데이의 목적지는!? BE THE CREW!
    *진모래해수욕장의 숙영지는 사유지이며, 사전에 동의 및 협의 하에 진행되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아웃도어크루 X 마이기어는 백패커스데이를 통하여 백패킹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실전 편을 통하여 몸소 체험하고 경험하는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아웃도어크루
    www.outdoorxcrew.com
    문의 1566-3299 contact@outdoorxcrew.com

    마이기어
    www.mygear.co.kr 
    문의 02-2633-7116


      
    ▲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트레킹을 즐기는 크루의 모습.


      
    ▲ 목적지인 진모래 해수욕장에 도착한 아웃도어크루.


      
    ▲ 사이트 구축과 동시에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었다.


      
    ▲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 자월도의 낙조는 손에 꼽힐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각자 생각에 잠긴 모습.


      
    ▲ 빠질 수 없는 점프 샷.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포즈.


      
    ▲ 다음 날 아침, 주변 트레킹에 나선 아웃도어크루. 크루들의 해맑고 즐거운 모습이 느껴진다.


      
    ▲ 진모래해수욕장에서 떠나기 전, 단체 인증샷을 남기는 크루들의 모습.


      
    ▲ 아침 식사를 마치고 사이트를 말끔히 정리헸다.


      
    ▲ 자월도 선착장으로 돌아가는 크루들의 모습.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쩍 가까운 사이가 된 크루들.


      
    ▲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의 마무리 인사. 즐거움이 컸던 만큼 헤어지기 아쉬웠던 자월도에서의 1박2일.

    자월도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위치한 섬. 달이 붉고 아름답다는 뜻을 가진 자월도는 수도권에서 가깝고, 훼손되지 않은 천연의 자연경관을 소유하고 있다. 자월도 내 명소로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사봉과 수심이 얕고 고운 모래가 깔려 있는 장골해수욕장, 큰말해수욕장이 있다. 물이 빠지면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독바위가 있으며 뒷산의 해송 숲이 아늑함을 더해준다.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과 인천 연안 여객터미널에서 자월도행 배를 탑승할 수 있다. 출발지에 따라 요금은 상이하며, 배편은 인터넷 예매를 통해 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다. 발권 및 승선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기준, 자월도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글 방재필|사진 김정수, 김용연  webmaster@outdoornews.co

    첨부파일 22148_68471_38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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